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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최희, 돌 맞이 기부 나서 '선한 영향력'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0 15: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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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0일 "최희가 기아대책의 국내 무연고 아동 지원 사업 '잇다'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최희가 딸 서후의 첫돌을 기념하고 평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던 국내 무연고 아동을 돕기로 결정해 이번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최희의 후원금은 아동들의 생필품 구매를 위한 생계비와 체계적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비, 아동 심리발달검사 등을 위한 지원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최희는 야구, 배구 등 각종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원조 스포츠 여신’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지난해 4월에는 연상의 남편과 결혼, 11월 딸 서후를 출산하고 유튜브 채널과 각종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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