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10 15:12:3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를 앞둔 가운데 새로운 소속사로 안테나가 언급됐다. 이에 미주가 입장을 밝혔다.
안테나 관계자는 "미주와 최근 미팅을 가졌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미주는 오는 16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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