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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새 소속사 스카이이앤엠과 전속계약

김현 기자 기자  2021.11.10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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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장윤정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10일 스카이이앤엠은 “최근 장윤정이 2014년부터 함께한 매니저와의 의리로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장윤정의 새 둥지 스카이이앤엠은 이전 소속사인 블리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 합병한 바 있다. 블리스에는 장윤정 남편인 도경완 전 KBS 아나운서를 비롯해, 이영자, 지석진, 김나영, 홍현희 등 다수의 유명연예인이 소속돼 있다.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어머나’, ‘꽃’, ‘짠짜라’, ‘어부바’, ‘이따이따요’, ‘목포행 완행열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우리나라 대표 트로트가수로 자리 잡았다.

 

더불어 '도장깨기', '노래가 좋아', '해방타운' 등 다수의 예능에서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선보였으며, TV조선 ‘미스트롯’, TV조선 ‘미스터트롯’, SBS ‘트롯신이 떴다’,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크게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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