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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결혼식서 축가 부른 아이유, 코로나 검사 예정

김현 기자 기자  2021.11.10 1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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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이지훈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가수 임창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그와 같은 장소에 있었던 아이유도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됐다.

 

1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별도의 통로로 이동하고 축가만 부르고 나와서 임창정과 동선이 겹치지는 않지만,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일본 여성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고, 아이유를 비롯한 임창정, 뮤지컬 배우 카이, 손준호 등이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임창정은 예식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축가 이후 잠시 자리에 머물다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창정과 동선이 겹친 매니저와 스태프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상태다.

 

임창정의 코로나 확진 소식으로, 그와 함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 가수들의 확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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