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음반기획사 ‘원스톤 뮤직’은 싱어송라이터 정용한의 ‘내게’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PR전문기업의 위너스피알 정영수 대표가 맡았으며,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에 적합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10일 밝혔다.
정용한의 ‘내게’의 첫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 정영수 감독 (現 위너스피알 대표)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하늘, 구름, 나무, 일상의 여러 각도를 이용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자 하는 정용한 ‘내게’의 가사와 멜로디를 사실적이고 꾸밈없는 영상으로 표현하는데 충실하고자 했다”며 뮤직비디오 첫 감독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 정영수는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7년 SBS방송아카데미 PD과정을 거쳐 방송사 제작부에 근무하다, 다수 매체의 기자를 거쳐 현재는 트리플미디어 PR전문기업 위너스피알 대표로 재직중이다.
정 감독은 고려대 언론대학원 광고홍보학과 홍보전공(現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PR전공) 석사로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주립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수료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재학시절 원우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캘리포니아주립대 최고경영자과정에서는 최우수상과 우수CEO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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