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북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31명이다.
전날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유치원과 학교, 병원을 중심으로 관련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아산의 한 유치원에서 확진자가 나와 원생과 가족들을 검사한 결과 원생 5명이 확진됐으며, 중학교에서는 학생 1명이 확진됐다.
병원에서도 간호조무사가 자발적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병원 직원과 환자 등 650명을 전수 검사해 6명의 확진자를 추가로 찾아냈다.
시별로는 제천 10명, 충주 3명, 음성 7명, 진천 4명, 증평 2명, 청주 5명이다.
자세한 동선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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