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데뷔 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일 모모랜드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주년 기념사진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모모랜드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MOMOLAND 5TH ANNIVERSARY'를 통해 “지금까지 옆에 있어준 팬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하다. 팬들과의 즐거웠던 에피소드들이 많이 생각나는데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2016년 미니앨범 'Welcome to MOMOLAND'의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모모랜드는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국내외에서 사랑받았다.
특히 2018년 발표한 '뿜뿜'은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뮤직비디오 조회 수 5억 3천만 뷰를 달성했다. '배엠(BAAM)'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고, '암 쏘 핫(I'm So Hot)' '바나나차차' 역시 연이어 흥행하며 4연속 메가 히트를 달성해, 탄탄한 인기를 자랑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오는 12월 2일 '2021 Asia Artist Awards'에 출격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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