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는 9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47명이 추가됐다.
지난주 2일 998명보다는 51명 감소했다.
이에 따라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784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동대문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7명 은평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6명 추가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4일부터 980→915→848→709→662명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9일 0시 기준으로 정리,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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