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는 79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90명이 추가됐다.
전날 동시간대 516명보다 274명 늘어났다.
지난주 2일 777명보다는 13명 오른 수치다.
이에 따라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769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9일 0시 기준으로 정리,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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