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NHN벅스 주가가 강세다.
9일 오후 2시 6분 기준 NHN벅스는 전일대비 18.34% 오른 1만 원에 거래중이다.
NHN은 이번 분기의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을 맡고있는 기술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82% 늘어난 57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NHN은 공공 부문 수주가 늘어나 국내 클라우드 사업이 확대됐을 뿐 아니라 일본 자회사 NHN테코러스의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사업 호조가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페이코 등 결제·광고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늘어난 208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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