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미니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1번가에서 진행하는 ‘2021 십일절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목)까지 진행되며, 미닉스 미니건조기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빨래 건조와 탈취, 살균을 비롯해 의류관리 기능까지 4가지 기능을 모두 담아낸 4 in 1 미니건조기 제품이다. 특히 동일한 의류 관리 기능이 탑재되어 매일 간편하게 의류를 비롯해 운동화, 마스크, 핸드폰 등의 살균과 관리가 가능하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배수구가 필요없어 콘센트만 꽂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무게, 크기, 설치 등 대형 건조기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했으며, 세련된 그레이지 컬러로 인테리어 효과를 선본이고 있다.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PTC 히터를 적용해 옷감의 손상 없이 빠르고 효율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더불어 99.9% 살균효과를 인증 받은 의류건조기 전용 UV-C램프를 적용했으며, 열풍 살균 기능으로 UV살균으로도 죽지 않는 집먼지 진드기와 꽃가루까지 살균해 준다.
미닉스 관계자는 “2중 흡기필터와 3중 배기필터로 더욱 강력한 5중 필터링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저온제습 시스템, 내열강화 PT건조통으로 옷감 손상의 걱정을 덜었다.”고 전했다.
미닉스는 현재 고객 만족을 위해 전국 29개 지점을 통해 2년 무상 방문 A/S 보장과 함께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환불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일(목)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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