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생활용품 편집샵 ‘데일리랩’이 옥션과 G마켓을 통해 진행되는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통해 ‘따스미 USB 발열조끼’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2일(금)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따스미 발열조끼’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따스미 발열조끼’는 얇은 백팩 형태로 이루어져 등에 가방을 매듯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레저용 보온 및 방한, 온열조끼 등으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일반 보조배터리가 아닌 배터리 전문 기업 벡셀과 공동 개발한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를 탑재하여 단선이나 화재, 감전, 저온화상 등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했다.
더불어 5개국 특허 열선과 노하우로 개발한 미세발열사 직류 DC법을 적용했다. 효율적인 발열 기능으로 40도부터 75도까지의 온도 조절이 용이하고 높은 품질의 열선이 넓은 면적으로 깔려 있어 빠르게 신체 부위에 골고루 열이 전해진다.
특히 DC 5V 직류 전기를 이용했으며,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연구원을 통해 전자파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5W 초절전 소비전력 기술로 1회 충전 시 최대 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캠핑이나 낚시, 등산 시에도 유용하다.
데일리랩 관계자는 “따스미 USB 발열조끼는 조끼나 외투 안에, 또는 히트텍 위에 간편하게 걸쳐 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며, “특히 낚시나 캠핑, 등산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들을 고려해 제작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1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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