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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연이은 드라마 하차 이어 폭행 시비 해명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09 1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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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이규한 폭행 논란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이규한은 8일 인스타그램에 "졸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려 그저 마음이 무겁다"면서 "2020년 8월에 있었던 일이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절 괴롭히고 있다. 지금 제가 드릴수 있는 말은 전 제 목숨을 걸고 폭행.폭언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규한은 이번 일로 공황장애가 심해져 일일이 대응을 못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무혐의 처분을 받고 또 건강해진 후 그때도 저한테 관심이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뵙고 그동안에 있던 모든일 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이규한은 출연하기로 했던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과 SBS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연이어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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