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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지훈 결혼식 축가 불렀다 '무슨 사이길래'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09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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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결혼식을 진행한 가우네 아이유의 축가 소식이 화제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8일 오후 5시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올렸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던 이들은 많은 사람의 축복 속 평생을 함께하게 됐다.

 

식을 마친 후 밤 11시 30분경 아야네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 인사는 내일부터 천천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이지훈 아야 부부"라고 적으며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 안 서로의 손을 잡고 가는 이지훈, 아야네의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이지훈의 얼굴을 촬영하며 작게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날 방송인 김우리. 홍석천이 결혼식에 가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를 축하했다.

 

특히 결혼식 축가는 가수 아이유가 맡았다. 아이유는 깔끔한 재킷을 입고 '너의 의미'를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아이유와 이지훈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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