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는 64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43명이 추가됐다.
전날 동시간대 대비 신규 확진자는 52명 줄어들었다.
전날에는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695명이 확진된 바 있다.
지난주 1일 576명보다는 67명 늘어난 수치다
이에 따라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688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9일 0시 기준으로 정리, 발표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