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레나테크㈜(대표 조셉)와 모빌리티코리아㈜(대표이사 안정길)가 계약을 체결했다.
레나테크㈜는 플라즈마를 발생시키는 장치(모듈)를 활용해 바이러스를 사멸하는 공기살균기를 개발했으며, 플라즈마 장치를 사용시 발생되는 오존을 자체 개발 필터로 환경기준치 0.05ppm의 1/21 수준인 0.0023ppm으로 'NO 오존' 을 실현했다.
플라즈마 상태를 통해 공기 중 악취를 분해하고 초당 2억개 이상의 양이온 및 음이온을 방출하여 5단계의 초강력 공기살균 무선충전 기능이 있다.
해당 모듈의 필요전력은 15W이며, 15W로 스마트폰 살균까지 가능한데, Qi 인증으로 초고속 무선충전기능과 더불어 휴대기기들의 살균까지 되는 기능을 포함한다.
LED의 디스플레이 소재로 흰색과 실버 두 색상으로 출시되어 색의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모든 가정과 관공서, 교육기관, 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 유해성에 대한 우려없이 사용가능하다.
모빌리티코리아㈜는 온라인 결제대행업 및 1분 쇼핑몰 등의 사업을 진행중인 전문성을 가진 결제 에이전시이다.
모빌리티코리아 관계자는 ‘레나테크㈜와 체결된 계약으로 인해 각 사의 번영과 더불어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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