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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부캐 임영광에 “누군지 모르지만 귀여우시네요”

김현 기자 기자  2021.11.08 17: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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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부캐 임영광을 모르는 체하며 응원했다.

 

지난 7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광 씨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의자에 앉아 어깨를 으쓱하며 잘 모르겠다는 동작을 취해 보였다.

 

임영웅은 해당 게시물에서 “누구신지 모르겠다만, 귀여우시네요. 대학생이신 것 같은데 응원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영광 #모르는분 #닮았나..’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장난스럽게 자신의 부캐를 응원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요”, “임영광 씨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요”, “영웅이 오빠 영광극장 잘봤어용”, “임영광 씨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광극장 1부] ※임영웅 맞음※ 근데 아님! 신입생 영광 씨의 수난’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임영웅은 허당 매력이 있는 대학생 임영광의 모습을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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