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연애도사2’를 찾아 고민을 상담한다.
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SBS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는 국내 최고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함께 출연한다.
이날 8일 방송분에서는 ‘연애도사’ 사상 최초로 3MC 홍진경, 홍현희, 신동 앞에서 실시간으로 사주 풀이가 진행된다.
배윤정은 “남편과 자주 싸우고 다투는 게 고민”이라며 “저는 남편이 쏘아붙이면 상처를 받는다. 한편으론 똑같이 해볼까 하다가도 내가 이렇게 하면 우리는 못 만날 것 같다는 생각에 무서우니까 참다 보면 뭔가 서럽고 눈물이 난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사주도사는 “남편을 측은하게 보는 마음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남편이 아셔야 할 것은, 배윤정 씨는 남편을 절대 무시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고민하던 배윤정의 눈물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의 남편은 아내보다 11살 연하이며, 직업은 축구선수 출신 코치로 알려졌다. 배윤정 부부가 고민을 상담하는 모습은 오늘(8일) 밤 8시 5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되는 ‘연애도사’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애도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2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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