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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범, 노유정 외도 주장에 반박 '분노'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08 15: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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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이영범이 전처인 코미디언 노유정의 외도 주장에 반박했다.

 

이영범은 지난 7일 "최근에 여배우의 실명을 거론하며 유튜브를 비롯한 인터넷 매체에 떠도는 허무맹랑한 말들에 대해서 분노와 함께 더이상 인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며 "모 여배우와 바람을 피웠다느니 하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나를 인격 살인하는 자들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이라며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지 못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전처 노유정은 무속인이 된 배우 정호근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영범이 한 여배우와 불륜을 저지른 것이 결정적 이혼 사유였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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