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승일이 강세다.
8일 오후 2시 12분 기준 승일은 28.57%(4000원) 상승한 1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승일은 지난 3월 윤석열 대선후보와 관련이 없다는 내용을 공시했음에도 테마주 수혜를 입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5~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했더니 윤석열 후보는 43.0%, 이재명 후보는 31.2%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4.7%)·심상정(3.7%)·김동연(1.4%) 후보 순이었다. 기타 다른 후보는 6.7%, ‘지지 후보 없음’ 7.7%, ‘잘 모르겠다’는 1.5%였다.
윤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지난주 같은 조사 대비 10.6%포인트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7.7%다. 통계보정은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KSO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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