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고정 MC로 합류하게 됐다.
이찬원은 8일 고정 MC로서 첫 녹화를 하게 되며, 그가 활약하는 모습은 20일 방송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MC로 활약했던 가수 신유는 10월 1일 방송을 끝으로 더 이상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후 KBS 박지원 아나운서가 스페셜 MC로 함께 해오다가, 이번에 이찬원이 고정 MC로 합류하게 된 것.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529회 명품 배우 특집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자랑한 이찬원은 ‘찬또위키’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한 적이 있다. ‘찬또위키’ 이찬원은 매 무대마다 출연자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곡 해설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3위인 ‘미’(美)로 선정된 그는 어린 시절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달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을 발표했고, 첫 번째 팬콘서트 'Chan's Time'을 성료했다.
현재 tvN '라켓 보이즈'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tvN STORY와 LG헬로비전이 공동제작하는 '칼의 전쟁'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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