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구로구 ‘구로역 엔트리움’은 총 42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구로역엔트리움’은 지하2층~지상23층(예정) 8개 동에 전용면적 ▲59A㎡ 213세대▲59B㎡ 101세대▲84㎡ 112세대 등 2개 TYPE 총 426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구로역과 신도림역, 대림역이 인접해 있다. 신도림역은 GTX-B 노선 정차역이기도 하다.
한편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홍보관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입구부터 체온 측정 및 소독 시스템 등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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