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웹스와 제일테크노스가 강세다.
8일 오후 1시 52분 기준 웹스는 30%(1620원) 상승한 7020원에, 제일테크노스는 29.87%(1640원) 상승한 7130원에 거래 중이다.
해당 종목은 윤석열 관련주로 꼽히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확정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제일테크노스 박정식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앞서 사측은 윤 전 총장과 자사 사업 내용이 무관하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 10월 제일테크노스 측은 "박 사외이사와 윤 전 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맞지만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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