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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십일절 페스티벌 ‘웰싱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 할인 행사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08 1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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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 ‘웰싱’이 11번가에서 진행하는 ‘2021 십일절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목)까지 진행되며, ‘웰싱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 제품을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특허받은 미생물 제제 푸드클리너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용 모종삽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베스트 구매평으로 선정 시 미로 공기청정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3세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웰싱’은 사용 편의성과 더불어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120종이 넘는 미생물과 자사만의 특수 미생물 배양법 기술을 활용해 최대 98% 음식물 소멸이 가능하다. 음식물 투입 즉시 퇴비로 바뀌어 재사용이 가능하며, 토양에서 채취한 미생물을 사용하기에 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다.

 

특히 25ℓ 크기의 넉넉한 내부 용량으로 자주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환경 오염과 2차 처리기, 아랫집 역류 등의 문제를 개선했다.

 

더욱 모던해진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아파트 등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양을 고려해 하루 최대 2㎏까지 처리가 가능해졌다. 더불어 고무 마감이 추가된 2차 중간 덮개를 장착해 냄새 차단 효과가 있다. 

 

웰싱 관계자는 “조용한 35dB 미만의 무소음 특수 기술을 적용했으며, 운전 표시창을 통해 제품의 작동 및 에러 등을 빠르게 감지할 수 있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상 A/S 2년 보장과 함께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을 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