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생활 가전 전문 브랜드 '델라르'에서 2022년을 맞은 신형 온풍기를 출시함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 및 2년 무상 수리를 보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2022년형 제품은 업그레이드된 스펙, 안전성 탑재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게 됐다.
해당 사무실 온풍기는 저소음 설계가 되어 있어 환경에 방해가 되지 않는 작동이 가능하며, 안전 센서를 탑재하여 몸체가 기울어지거나 넘어질 경우는 자동으로 하단의 전원부가 차단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PTC 히터를 탑재한 점도 특징인데, 10초 즉각 열난방을 통해 짧은 시간 내 공간 전체로 온기가 퍼지며, 360도 입체 난방으로 고르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자체적인 스마트 절전 기능으로 주변 온도를 감지해 온도 조절을 통해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여 유지한다.
델라르관계자는 "본 제품은 KC 인증과 적합 등록을 완료한 제품이므로 더욱 안정성 면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며, "제품 자체의 기능성은 물론 부가적인 편의를 위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예를 들면 무게와 상관없이 원하는 대로 이동이 가능한 이동 바퀴 설치와 무선 리모컨, 타이머 탑재가 그렇다. 사용자들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많은 디테일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본사는 이러한 제품의 기능과 안정성에 자신을 갖고 2년 무상 A/S도 진행하고 있다. 계절상품의 특성상 한 철사용하고 다음 해에 또 사용하려 하면 방치하는 기간 동안 고장이 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존의 1년 무상 A/S가 무용지물이 되는 일이 적지 않은데, 본사에서는 2년의 넉넉한 기간으로 무상 수리를 해주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무실 온풍기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우선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신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30일이 지나면 별도 예고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가 종료된다. 제품을 구매한 후 포토 구매평을 남기는 사용자들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증명되며, 매월 3명 베스트 리뷰 선정자에게는 라디에이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품과 상세 이벤트 사항은 델라르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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