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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이터널스’, 개봉 첫 주 161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1위

김현 기자 기자  2021.11.08 1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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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영화 ‘이터널스’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이터널스’는 지난 7일 전국 2,607개 스크린에서 41만9,4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161만4,390명을 달성했다.

 

개봉 첫 주 161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이터널스’는 2021년 최단 흥행 속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에 나서는 중이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16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 수치이다. 올해 외화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블랙 위도우'의 첫 주 누적 스코어인 136만5,694명도 넘어선 것.

 

한편 이번에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신작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할리우드의 대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필두로,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 이름난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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