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대입컨설팅기업 메타인입시컨설팅에서는 개인의 목표 대학·학과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면접컨설팅’을 통해 모의면접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타인입시컨설팅의 면접컨설팅은 고등학교 2·3학년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진행된다.
각 대학별 인성 면접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학생이 모의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본 면접 가이드를 제공한다.
모의면접은 일대일 또는 다대일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전 면접에서 긴장감을 낮출 수 있도록 면접환경은 최대한 실제와 비슷하게 조성돼 있다.
1차 모의면접 이후 담당 컨설턴트와의 피드백 시간을 가지며 개선 사항을 반영해 2차 면접이 진행된다.
모든 모의면접이 완료된 후에는 촬영 비디오와 결과 보고서를 제공해 학생 스스로 본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임선엽 컨설턴트는 “대학 입시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은 각 학교의 인재상에 부합하면서도 본인만의 차별화된 가치관이 드러날 수 있도록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메타인입시컨설팅에서는 학생 개인별 강점과 역량을 찾고 이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의면접을 실시하고 있으나 수시면접을 앞둔 학생들의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타인입시컨설팅은 면접컨설팅 이외에도 △수시컨설팅 △정시컨설팅 △비교과·수행평가컨설팅 △자기소개서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입시컨설팅을 제공하는 학종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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