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손흥민이 7일 에버턴전에 선발 출전한다.
토트넘은 이날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 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요리스(GK), 에메르송, 다이어, 로메로, 데이비스, 레길론, 스킵, 호이비에르, 모우라, 손흥민, 케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번 경기는 콘테 감독의 EPL 복귀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5월 첼시에서 물러난 이후 3년 3개월 만에 EPL 복귀전을 치른다. 토트넘 데뷔전인 피테서와 UEFA 컨퍼런스리그를 3-2 승리로 성공적으로 치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6일 영국 '가디언'에서도 토트넘 라인업에 대해 콘테 감독 체제에서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 것으로 내다봤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3톱을 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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