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마블 히어로 무비 '이터널스'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지난 6일 49만 2천여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수가 119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외화 중 최고 흥행작인 '블랙 위도우'와 함께 가장 빠른 100만 돌파 기록으로 해석된다.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한 ‘이터널스’는 수천 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마동석이 마블 영화에 캐스팅 돼 큰 화제를 모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