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복면가왕' 언빌리버블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신촌블루스 김상우였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곰발바닥'의 첫 가왕방어전이 펼쳐졌다. '곰발바닥'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2, 3라운드가 흥미롭게 그려졌다.
2라운드 두번째 대결은 언빌리버블과 엔딩요정이 준비했다. 엔딩요정이 3라운드에 오른 가운데 언빌리버블의 정체가 공개됐다.
언빌리버블은 신촌블루스 메인보컬이자 사진작가 김상우였다. 현재 34세로 지드래곤과 동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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