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울 강남구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7일 강남구청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해당 학급 학생에 대한 전수검사 실시 결과 추가로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6명이 또 추가 확진됐다.
현재 3학년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해당 고교에서는 대치동 일대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이 많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 방역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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