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6일 코로나19 관련해 0시 기준 확진자 33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용인시는 기침,발열 등 의심증상 발현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11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56명(치명률 0.78%)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219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248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77,712명(해외유입 15,2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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