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디지털피아노 전문 브랜드 다이나톤(대표 도상인)이 오는 11월 7일(일) 23시부터 8일(월) 11시까지 11번가에서 그랜드 십일절 타임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번가와 제휴하여 특별 기획된 십일절 행사로 2021년형 신제품인 프리미엄 전자피아노 ST220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타임딜은 한정수량 120대로 진행된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화이트 헤드폰, 2인 용의자, 피아노클래스 수강권 및 고급 러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타임딜 특별 사은품으로 악보 및 건반덮개가 추가 제공된다.
ST220은 최신 디지털 샘플링 기술로 개발된 1기가 HQ Stereo Orchestra 고용량 사운드 뱅크가 내장돼 있고 해머액션건반이 탑재돼 있다.
다이나톤은 어쿠스틱 고유의 클래식한 느낌과 디지털 기기의 현대적 느낌을 조화롭게 접목시킨 고급형 디지털 피아노로 최대 동시발음 수 256음의 최고급 음원과 20w + 20w 고품질 스피커 내장으로 완성도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그랜드 십일절 기간을 맞이하여 11일(목)까지 다이나톤은 자사 제품 내 디지털피아노 판매 1위 DCP-580을 비롯한 베스트 모델 4종(DCP-580, DT2, 670PRO, DTP-1)을 최대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행사를 통해 구입한 전 고객에게 디지털피아노 헤드폰1+1 혜택 및 악보집 등 모델별 특별 사은품이 증정된다.
이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디지털피아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이나톤 공식 홈페이지 및 11번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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