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05 17:57:09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문 기업 에그코퍼레이션(대표 조한알)이 오는 8일 바른 자세 교정 브랜드 ‘퓨어플랜’의 밀당넥을 단독으로 홈쇼핑 진행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홈쇼핑을 진행하게 된 에그코퍼레이션은 평균연령 30대 미만의 젊은 청년들이 이끌어가는 신흥 청년 벤처기업이다.
이번 홈쇼핑 대상인 밀당넥의 경우 론칭 1년 만에 20억 매출을 달성하는 등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에그코퍼레이션은 이번 SK스토아에서 진행하는 밀당넥 홈쇼핑을 마무리한 뒤, 그간의 브랜드 인큐베이팅 경험을 바탕으로 ‘Derive Better'(더 나은 것을 이끌다)라는 사내 슬로건을 토대로 추후 신진 브랜드 발굴 및 육성에 집중 할 예정이다.
브랜드 인큐베이팅 기업으로써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자사 브랜드 ‘오도르’와 ‘히즈클린’의 리브랜딩을 준비하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조한알 에그코퍼레이션 대표는 “그간의 브랜드 인큐베이팅 경험은 브랜드 고유의 장단점, 연령, 성별 등의 타켓층을 조금 더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이런 성장과정을 거쳐 코로나19로 어려운 신진 브랜드들의 성장을 돕고 고객들이 숨겨진 우수한 제품들을 향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그코퍼레이션의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받는 퓨어플랜은 올해 하반기 수출역량과 우수한 소비재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글로벌생활명품’에도 선정돼 제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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