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평창 더화이트 호텔이 해안이나 도심이 아닌 숲속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차분하게 쉬어갈 수 있는 힐링스테이 ‘숲속 일주일 살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숲속 일주일 살기’ 프로모션은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사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숲이 보이는 스탠다드 플러스 객실 6박과 조식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라포레’에서의 1인 조식 6회가 기본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추가 인원 조식 결제 시 2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일주일 살기’ 투숙객들을 위해 숲속 도서관 ‘라이브러리’에서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호텔 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는 ‘도서대여’ 서비스와 그동안 경직돼 있던 몸을 요가와 명상을 통해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도록 ‘요가매트/싱잉볼 대여’ 서비스를 숙박 기간 동안 운영한다.
이외에도 전 세계 2% 안에 속하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워터 OTAKIRI(오타키리) 생수 2병을 선물로 증정한다.
더화이트 호텔 관계자는 " ‘숲속 일주일 살기’ 프로모션을 통해 일주일간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의 여유와 활력을 찾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강원도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숲을 바라보며 진정한 여유와 쉼이 있는 여행으로 심신을 재충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 더화이트 호텔의 ‘숲속 일주일 살기’ 프로모션 예약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더 화이트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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