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커피봇이 무인커피머신 전용 파우더 자체개발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무인카페에서 제조되는 음료의 퀄리티를 한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커피봇은 국내 HACCP 인증 획득한 업체와 기술 협력을 맺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파우더 개발을 마쳤다.
이를 기반으로 점주와 동반성장과 상생할 수 있는 유통기업으로 지속적인 커뮤니티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커피봇 관계자는 "무인커피머신에 적합한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양사간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파우더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커피봇은 기존에 공급하고 있는 파우더 선별 과정에도 차별화를 두고 있다. 일부 무인카페의 경우 값싼 저품질의 파우더를 사용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는 경우가 있는 반면, 커피봇은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파우더를 엄선하여 음료의 맛과 퀄리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커피봇 관계자는 “같은 종류의 음료라도 10가지 이상 업체를 비교하여 선별하며 그중에 가장 커피머신과 조합이 맞고 맛이 우수한 파우더를 선정하고 있다. 점주님들이 무인카페 뿐만 아니라 유인카페와의 경쟁에도 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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