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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스터디카페, 신규 6개 지점 추가 오픈 앞둬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05 15: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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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스터디카페 브랜드 ‘플랜트’가 11월 청주, 구의 등 총 6개 지역에 신규 지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플랜트스터디카페는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 설계가 적용됐다. 개인 사무실이 필요한 1인기업이나 프리랜서를 위한 ‘워크스페이스(Workspace)’, 그룹단위의 학습자 및 개인 학습자들을 위한 ‘스터디존(Studyzone)’, 개방적인 공간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카페존(Cafezone)’ 등을 갖추고 있다.

 

학생뿐 아니라 퇴근 후 자격증 준비나 남은 업무 처리를 위해 방문하는 직장인, 프리랜서 종사자, 주부 등 다양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플랜트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로 도서관 등의 규제가 풀리면서 스터디카페 창업 시장이 다소 위축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지만 플랜트의 생각은 다르다”며 “플랜트는 앞으로도 고객의 시선과 입장에서 지속적인 공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차별화된 사용자 편의성을 가진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랜트스터디카페는 10월 진행했던 스터디카페 창업비용 프로모션을 지속해달라는 예비창업자들의 요청이 많아짐에 따라 이를 11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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