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아파트가 이천에서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은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신원지구에 건설되며,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15층, 총 419세대 규모에, 전용면적 75㎡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산책과 휴식을 통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중앙광장, 단지 앞 어린이공원, 죽당천 등이 인근에 자리한다.
4베이 판상형과 이면개방형 타워형의 조화로운 구조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성을 확보해드리는 최적의 단지 배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서재, 드레스룸, 창고 등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의 설계가 적용된다.
‘이천 ~ 양평’을 잇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착공되며, 내년 상반기에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 구간의 개통이 예정돼 있다.
한편,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모델하우스는 이천시 안흥동에 위치해있으며 11월 오픈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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