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개그맨 유세윤과 배우 송진우가 MBN 새 예능 ‘주간산악회’ MC로 확정됐다.
MBN ‘주간산악회’는 매주 전국 각지의 명산에 오르며, 산 속에서 만난 다양한 등산객들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를 전하는 본격 마운틴 로드 토크쇼다.
송진우는 “유세윤 형과 등산을 계획했다가 서로 갑작스런 스케줄로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는데, 그날 바로 ‘주간산악회’ 출연 제의를 받았다”며 운명적인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더불어 “영혼의 동반자 유세윤 형과 함께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세윤 역시 “등산이 너무 하고 싶었다”면서 “가장 친한 동생과 함께, 사랑하는 산에 오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산을 통해 소소하면서도 길게 가는 행복을 드리고 싶다”며 ‘주간산악회’를 통해 따뜻한 재미를 전할 것을 예고했다
11월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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