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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하이틴에이저 채널, 가수 벤과 함께 이별을 겪은 여고생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 전해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05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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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가수 벤이 유튜브 ‘하이틴에이저’ 채널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별로 힘들어하는 10대 여고생들의 사연을 들어주었다. 평소 밝고 활발한 이미지와는 달리 해당 영상에서는 진심을 담은 조언을 해주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학생들을 위해 벤의 목소리로 새롭게 해석한 ‘여자이니까’를 불러주었으며, 노래를 들은 학생들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이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앞으로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 거다”, “노래 들으니 괜히 나까지 위로받는 느낌이다”라는 반응 보였다.

 

하이틴에이저 채널은 구독자 19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로 10대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외 팬층까지 보유하고 있는 채널이다.

 

한편 가수 벤은 지난 5월 발매한 싱글 '여자이니까' 이후 5개월 만에 ‘지금 뭐해’ 라는 신곡을 발표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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