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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KEC 3% 상승 '文 대통령, 전기차 배터리 협력 강조'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05 1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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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KEC가 상승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KEC는 3.77%(125원) 상승한 3440원에 거래 중이다.

KEC는 전기차 관련주로 꼽힌다.

헝가리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3일(현지 시각) ‘한-V4(비세그라드 그룹) 비즈니스 포럼’ 행사에 참석해 ‘전기차 배터리 협력’을 강조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비세그라드 지역은 한국 배터리 3사가 모두 진출해 대규모 투자가 일어나는 곳”이라고 했다.

또 문 대통령은 “그러나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며 “첨단 제조업에 강점을 가진 한국은 우수한 인력, 동서 유럽을 잇는 지리적 이점을 토대로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인 V4와 함께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어 “유럽 시장을 넘어 세계로 함께 뻗어나가기 바란다”며 ▲전기차 배터리 협력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산업 협력 ▲인프라 협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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