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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곧 삼촌 된다… 누나 권다미 2세 품어

김현 기자 기자  2021.11.05 0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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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곧 삼촌이 된다.

 

배우 김민준과 결혼한 패션사업가이자,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가 2세를 품은 것. 권다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달 뒤면 만나는 우리 아기”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한 권다미는 “아빠 닮은 아들은 또롱이라 부르고 이든이라 지었다. 김민준 베이비 김이든”이라 말하며, 두 달 후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누나의 2세 소식으로 동생 지드래곤도 조카를 얻게 됐다.

 

권다미·김민준의 2세 소식에, 절친한 지인들이 축하의 인사를 남겼다.

 

패션 모델 김성희는 “악, 언니 너무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디자이너 요니 P는 “어머나 세상에 넘나 축하해요”, 탤런트 겸 사업가 김준희는 “엄마야 다미야 너무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보냈다.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도 각각 축하의 이모티콘과, “소중한 또롱이 이름도 벌써”라는 댓글로 축하했다.

 

한편 패션 편집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 중인 권다미는 2014년 패션 브랜드 '레어마켓'을 선보였고, 2017년에는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에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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