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뽑는 본경선 최종 투표율이 64%를 육박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공지를 통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선거인단 최종 투표율은 63.89%(56만9059명중 36만3569명 투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향후 국민의힘은 1~2일 당원투표 결과와 3~4일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합산, 오는 5일 최종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결선투표는 없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