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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민혁, V라이브 도중 걸려온 사생 전화에 불쾌감 표해

김현 기자 기자  2021.11.04 17: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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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민혁이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도중 사생팬에게 불쾌감을 표했다.

 

3일 민혁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며 몬스타엑스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빨간 리본을 머리에 단 모습으로, 방송을 보고 있을 팬들을 향해 즐겁게 이야기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문제는 라이브 도중 뜻하지 않은 전화가 걸려왔다는 점이다. 민혁은 “몬베베(몬스타엑스 팬클럽)한테 전화 오네요. 하지 마세요. 몬베베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사생과 일반 팬 사이에 딱 잘라 선을 그었다.

 

민혁은 계속해서 방송을 이어갔지만 사생 팬의 전화는 또다시 걸려왔다. 이에 민혁은 얼굴을 굳히며 “아, 그만 전화하라고. 파티 중인데 왜 불청객이 끼어들어. 하지 말라니까”라고 크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불청객의 전화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또 다시 전화가 걸려오자 민혁은 질렸다는 얼굴로 “휴대폰 방해 금지 모드를 했는데 왜 오지”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을 본 팬들은 “무례한 사람에겐 너도 좀 무례해도 괜찮아”, “민혁이가 딱 잘라서 몬베베 아니라고 해준 거 너무 고맙고 생일 축하해”, “제발 전화 좀 작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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