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전문적인 이론, 실무교육,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한 경험 축적을 통해 복지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학교법인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출자 설립한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전문 교육과정 인원 모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순환 운영본부장은 "지난 10년간 다양한 사회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사회복지 관련 필수자격증 취득, 실습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탄탄한 인맥 형성 등을 통해 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서 동문의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추가로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교육을 받는 학습자에게 이수교과 연계 민간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제적, 심리적, 주변 환경에서의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자들에게 접근하여 대상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 및 문제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대상자들에게 알려주는 ▲지역사회교육코디네이터 민간자격증과, ▲아동복지사지도사 민간자격증이다.
한편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특별반을 오는 16일에 개강한다.
다양한 수강후기, 취득후기, 실습후기를 제공하며, 학습설계 무료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학교 및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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