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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트롯’ 영탁, 가왕전 상금 기부금으로 쾌척

김현 기자 기자  2021.11.04 13: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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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영탁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4일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영탁이 선한트롯 10월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을 위해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병을 치료받느라 혹은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배움을 놓친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 이후에도 온전히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학습 및 심리, 미술 정서 치료 등의 정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수 영탁이 쾌척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의 정서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영탁은 2016년 ‘누나가 딱이야’라는 곡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여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의 첫 솔로 곡 ‘계세요 (Get Set Yo)’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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