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무림페이퍼 주가가 오르고 있다.
4일 오후 1시 28분 기준 무림페이퍼는 11.69% 오른 1만 301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런 상승세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 확대의 영향으로 보인다.
무림페이퍼는 지난 8월 소비자가 뽑은 ‘2021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네오포레 CUP’, ‘네오포레 STRAW’, ‘네오포레 완충재’로 3관왕을 달성했다.
무림페이퍼는 동사는 백상지, 아트지 등 인쇄용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국내외에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증기와 전기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인 무림파워텍, 표백화학펄프 생산 및 판매업체인 무림P&P, 골프장 및 스키장 운영업체 미래개발 등 10개 기업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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