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쎄미시스코가 급등세다.
4일 오후 1시 3분 기준 쎄미시스코는 29.89% 오른 2만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쌍용자동차가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전날 쎄미시스코는 "회생회사 쌍용자동차 주식회사 기업인수(M&A)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법원의 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쌍용차 인수자금으로 약 3100억원을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전기버스 전문기업 에디슨모터스와 쎄미시스코,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운용사 KCGI, 키스톤PE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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