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박정민 작가가 부산에 위치한 스페이스닻에서 개인전 ‘안락한 경지’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개인전은 지난 2일 시작돼 오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일 10~1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해당 개인전은 코로나 19로 인해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으며, 2021년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됐다.
박정민 작가는 “이번 ‘안락한 경지’는 나와 집의 간극을 메워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이다”고 전하며 “삶을 주도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방법, 스스로 담담한 위로를 건네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민 작가는 지난 2018 Kyungsung Photo Festival, Excellence Award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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