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니크한 디자인과 쾌적한 내부 환경이 돋보이는 공동주택 ‘트리마제 순천’의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시공사 ㈜오츠메쎄가 밝혔다.
전남 순천 왕지2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된 트리마제 순천은 지하 4층~지상 29층 총 31개동 전용면적 84~264㎡ 총 2,019가구로 조성예정이다.
유니크한 인테리어 컨셉트가 돋보이는 ‘트리마제 순천’ 견본주택은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됐다. 내부 공용홀에는 플랜테리어를 배치,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비대면 상담 서비스와 독립적인 화장실, 방역서비스, 열화상 카메라 및 체온 측정, 비접촉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꼼꼼하면서도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오츠메쎄 관계자는 “트리마제 순천 견본주택을 찾는 모든 내방객이 안전한 환경에서 트리마제 순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견본주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분양률 향상이라는 견본주택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콘텐츠 디자인, 마케팅 디자인을 접목하고 있다”며 “설계 전부터 분양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내부 동선을 효율화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까지 담은 견본주택을 만드는 것이 시공 철학”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테리어 전문기업 ㈜오츠메쎄는 코로나19 여파로 견본주택 건설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차별화된 콘텐츠로 1군 건설사 및 시행사와 손잡고 굵직한 사업들을 성공시키고 있다.
지난해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한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 견본주택도 ㈜오츠메쎄의 작품이다. 규모가 1,080평에 달하는 대규모로, 독특한 외관 디자인과 편리한 동선 설계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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